떡뽁이를 만들었다. 맛있겠다. 룸메이트들이 올때까지 기다리고 있다. 안먹고....
벅스를 통해 음악을 틀어놨다. 간만에 임재범의 "고해"를 듣고 있는데....
우울해지네ㅠㅠ
어젠 크리스마스였는데 방콕했다
그 전날 룸메들이랑 스노우보드타러갔다와서 몸살로 앓아 누웠다
오늘도 몸이 말이 아니다
룸메들은 다 잘 타던데.. 난 첨이라는 것도 있었지만 진짜 몸치에 운동치인가 보다
해도해도 안되고 힘들고 어제 아침에 일어났을때 정신만 빼고 다~~ 아팠다
어깨, 팔, 갓가슴, 배, 허벅지, 종아리, 발목... 참, 글쓰다보니까 손목도 아프네+_+
보통일이 아니더군 스노우보드라는게 !!!!
좋은경험하고 왔다고 생각한다.
한국에서는 한번도 타보지 못했던 것을 여기서 해보누나 ㅋㅋㅋ 씁쓸하네
모르겠다 뭐가 씁쓸한지는.......
밴쿠버에는 특이한 날이 있다
BOXING DAY"라고 모든 상점의 제품이 세일을 하는것이다
명품이든,. 백화점물품이든,, 상관없이 하루만 크게 세일해서 파는!!!!
그날이 오늘이다
아픈몸을 이끌고 나갔더니 사람들이 엄청나더군
특히나 전자제품 파는 곳은 발 딛을틈이 없었어
싸니까 다들 여기와서 TV, DVD, MP3, CD-Player, Digital Camera...........다 사가더군..
여기저기 구경하다가 엄마 지갑이랑 수영이 옷 샀다
아빤꺼는 전번에 샀기에 엄마랑 수영이꺼만 샀다
효경이꺼는 담에 사고..ㅋㅋ(걱정마라 꼭 사갈테니까,,,,)
피곤하다